하나님은 욕먹는다.
사람들한테.
소위 잘못된 열정을 가진 '열정적인 기독교인' 들은 하나님을 욕하는사람들과 논쟁하기도 한다.
그럼 하나님은 더 욕먹는다.
하나님은 사람들을 억압하지 않는다.
그저 기다린다.
하나님을 믿었던 사람들이 하나님은 찬양받아 마땅한분 이라고했고, 성경에도 그렇게 기록했다.
하나님은 겸손한분이다.
사랑이란걸 퍼주다 퍼주다 퍼줄 사랑이 바닥났을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은 '자살' 에 가까운 행동까지 하셨다.
인간들때문에.
근데 뭥미?
뭣좀 해주세요 뭣좀해주세요.
헌금 많이 내면 복받는다고. 십일조하면 사업잘된다고.
충성봉사하면 복받는다고.
복이 뭥미?
그만큼 퍼받았으면 만족할줄도 알아야 되는데 이놈으 인간들은 맨날 또달랜다.
나부터도 그러지만..염병할..
애초에 기독교에선 사업이 잘된다거나, 돈을 많이 번다거나, 물질적이거나 시각적인 만족을 추구하지 않는다.
그것에 대해서는 아예 신경 자체를 안쓰는게 성경이다.
예를들어서 스타크래프트를 하면서 아이템을 떨구거나 레벨업하기를 바라는수준이랄까?
'일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