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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여자를 믿지 안습니다.....

불상한놈.... |2006.08.10 22:16
조회 204 |추천 0

이글을 보시는 분들중 나도 그랬었지 라는 생각을 하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우선 제 소개를;; ㅎㅎ 저는 경기평택에 살고 이름은 (비공개?) 24살^^ 입니다.

어떻게 말을 시작을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제가 하고 싶은말은 이러합니다.

 

회사를 취직하고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상태;; 정말 무엇을해아할지 아무것도 몰랏습니다.

 

많이 혼나고 ㅠㅠ 그랫죠 그리고 어느덧 4개월이란 시간이 지나고...다른부서에 잘 알고

 

지내던 30대중반;; 반장님이 퇴사를 하게 되서 성별회를 하게 돼엇죠...

 

분위기는 완전 놀자판이엿습니다.;; 저는 40대 중반 아줌마한데 붙잡혀;; 글라스로 마시고;; ㅠㅠ

 

정말 힘들었죠... 3차를 가자고해서 저는 싫은맘에도 어쩔수 없이 따라 가게 되었죠 ㅠㅠ

 

근데 그아줌마는 어디를 가신든 어디에도 보이지 안았습니다. (아싸 ㅋㅋ)

 

그리고 이젠 20대 누나 동생들뿐이 그리고 형들 이렇게 남앗죠 ....그렇게 3차를 갔습니다.

 

한 호프집에 들어와서 쏘주를 시키고 그게 걸맞는 안주를 시켯죠 그리고 안주가 나오고

 

분위기는 한츰 더 무루익고!! 재밋었죠 하지만;; 제가 술이 좀 약해서 언제 쯤 집에 갈수 있으려나..

 

하고 욱하는 속을 움켜 잡으며 남자가 쪽팔리게 이러면 안되지 하며 참았습니다.

 

1시간이 지났을까요 어떤 여자가 제 옆에 앉더니 전화번호를 물어 보더라구요......전 별듯없이

 

알려줬죠 (술에 취해 정신도 없었음 ㅠㅠ) 그때까진 몰랐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맘이 있었다는

 

사실을 말이죠... 그리고 언제 집에 가나 하는 찰라에 일어 나자고 (그때 시간;; 새벽2시....30분..?)

 

하는겁니다. (아싸ㅜㅜ) 그리고 밖에 나와서 나 먼저 갈께요~ 라는 말을 할라는차에....

 

여자들이 주량이 얼마나 쌘지.. 여자3명이서 기숙사들어가서 한잔 더한다고 하는겁니다 (존경합니다.)

 

그러던지 말던지 ㅡㅡ;; 난 집에가서 우엑이나 해야겠다... ㅡㅡ;;;;;;; ㅋㅋ

 

그리고나서 "누나들 동생들 형들 즐거웠어요 나중에 술한잔 더하죠~ " 하고 택시를 붙잡고 갈라는찰라

 

;; 그녀가 오더니 뽀뽀를 하더니 키스를 하더라구요;; 비몽사몽..정신도 없는데 이거 모야? 라는생각

 

부터 들더라구요;; 그리고나서 집에 왔죠...그리고 다음날 그녀에게서 문자 한통.....

 

"안녕하세요 해장은 하셨어요?"  처음엔 이게 누군가 ㅡㅡ; 했는데 왜냐하면 제가....

 

필름이 끈켜서;; 기억이 안났습니다. 애기를 듣자 하니깐 상황이참;; 모하더라구요.....

 

그리고 우리는 술에 취해 뽀뽀 키스 ? 사고? 로인해 사귈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었죠......

 

그리고 이건 아니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우리 이쯤에 끝내자고 제가 이런말을 했습니다.

 

그리고 후회를했죠.....그리고 어느덧 2달이란 시간이 지나고...우연이 회사에서 마주치게 되었죠...

 

인사도 모도 없이 서로 어색해서 서로 피하기 바빳죠....연락을 해야 할지 ....하지말아야할지.....

 

고민을 많이 했죠 그리고 도져히 용기가 안나 안했습니다. 하지만 그녀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오늘 술한잔 하자고.....그래서 전 그 술자리에 나갔죠.. 전 사람이 있을줄 알앗는데

 

혼자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음 처음엔 많이 어색했지만 술이 들어가고 하니깐 어색한게 ...없어지고

 

지난 일들을 돼새기며 서로 말을 주고 받고 했습니다. 그리고 저희는 술을 마시고 또 사고를

 

치고 말았죠...; 그리고 이제 사귀기로 했고 ....

 

( 저는정말 이제 이 여자만 바라보고 책임지고 사랑 하려구 했습니다. 하지만..그녀는 그렇지 못한가 봄니다. ... 요 4일째 전화도 안받고.. 문자를 해도 답장도 없고.....정말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제가 정말 잘못생각 했다는걸요....그리고 요즘 같은 세상에.....믿을것 하나 없다는걸요.........

그렇게 저는 자신을 위로 하며.....그녀를 잊기로 했습니다. )

 

 

사고로 만나고 사고로 사귀고.....정말 할짓이 아닌가봄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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