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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체강복 †

연미숙 |2008.09.05 00:13
조회 55 |추천 0


오늘 성체 강복을 했는데...

 

성광안에 있는 성체에 하나님이 현시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눈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하나님을 본것 같은 느낌이 계속 오래 남는다...

 

나는 우리 본당 신부님 빠뜨리시오 ㅋㅋㅋ

 

신부님의 신심이 깊으신것 같아서 내가 이런 체험을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정말 좋은 신부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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