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크는 보통 송아지고기나 양고기의 연한 부분을 구운 것을 말합니다.
또한 대구, 연어 , 다랑어, 광어 같은 기름기 많은
생선의 내장을 제거하고 토막 쳐서 구운 것도 스테이크라고 합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스테이크라고 하면
소고기를 구운 비프스테이크(beefsteak)가 가장 대표적이죠.
소고기에서 스테이크용으로 사용하는 부분은
소의 어깨부분부터 등 부위를 거쳐 갈비 , 허리 , 허리 끝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어깨 부위를 사용하는 스테이크로는 블래이드-스테이크(blade steak)가 있고,
갈비 부위는 리브-스테이크(rib steak)가 있습니다.
허리 부위를 사용하는 것은 포터하우스-스테이크(porterhouse steak) ,
티본-스테이크(T-bone steak) , 클럽-스테이크(club steak)가 있습니다.
허리 끝에서 잘라낸 것에는 설로인-스테이크(sirloin steak)와
핀본설로인-스테이크(pinbon sirloin steak)가 있습니다.
이러한 연한 부분 외에
넓적다리 부분에서 떼어 낸 라운드-스테이크(round steak)도 있답니다
★안심 심스테이크
- 소의 안심을 이용한 스테이크 부드럽고 감칠맛 있어 좋습니다.
★비프스테이크
- 소의 연한부분을 소금 후추 소스로 만든 스테이크
★찹스테이크
- 부드러운 초이스급에 소부분을 이용한것으로 여러야채와 곁들어먹는 맛이 일품
★티본스테이크
- 소의 등뼈 주위에 있는 살로 만들어진 스테이크
★★스테이크 주문시★★
rare(레어)-medium(미디움)-well-done(웰던)
★레어는 가장 덜 익은 것
(눈으로 봤을때 피가 많이 고여있는 경우)
★미디움은 말 그대로 적당히 익힌 것 이구요
(스테이크 가운데 피가 약간 있으나 많이 흐르는 편은 아님)
★웰던은 속까지 완전 익힌 것입니다.
적당히 완전 익힌것을 주문할때는 미디움 웰던으로 해주세요 라고하면 미디움과 웰던 사이로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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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ky.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