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사회경험이 거의 1년이 다되어가는 여직원입니다 ㅎ
요즘 저에게 스트레스 거리가 하나 늘었습니다.ㅠㅠ
뭐냐면 바로 신입사원때문이죠~
신입사원이라고 해봤자 25살인데 사회생활 완전 무지한 초짜에요~
전에 알바하던 곳에서 사람들이 자기 막 괴롭혔다고 텃새때문에 2주 정도하다가
때려쳤다고 했길래 그래서 제가 좀 잘해주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이 여직원은 예의가 없습니다.
새벽5시반에 전화해서 버스노선물어봐서 사람 잠 다깨우질 않나...
말투도 사람 기분나쁘게 툭툭내뱉고 짜증나게 하질 않나...
하여간 전 참고 티 안내고 잘해준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 여자는 안 그러다가 요즘 저만 보면 무슨 불만이 많고 꿍한 표정인지
표정이랑 말투에서 다 들어납니다. 왠만한 눈치있는 사람은 다 눈치까죠~
그래서 직설적인 성격인 저는 불만있으면 말하라고 나도 눈치 있는데 그런거
눈치못채겠냐고 하고싶은말있으면 다 하라고 하는데도 막 얼머부리고
자기마음 들킨것처럼 그냥 회피합니다. ㅡㅡ
그리고 오늘 또 신입사원 왔는데 자기가 나한테 업무얘기할걸 그 신입사원
시켜서 연락하고요~ (오늘 들어온 사람이 뭘 안다고 ㅡㅡ)
아후!! 정말 굴러온돌이 박힌 돌뺀다고 이 여자 어떡해야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