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이글 읽으니까..남자분 진짜 웃기다..그러고도..그게 사랑이라고 할수 있는건가...이게 여자가 센스 없다고 할 말은 아닌거 같은데요..저 같은 경우도 지금 내 여자 칭구와 처음 사귈땐 모든 돈을 내가 부담 했죠..나도 첨에 여자칭구한테 더치패이라는 말을 하는게 어려웠거든요 이글쓴분처럼..그런데 이분이랑 틀린점은 저는 여자칭구랑 사귀면서 이글쓴 사람같은 생각은 하지도 않았어요..저같은 경우는 여자칭구를 만나면서 당연히 혼자 부담하니까 돈이 떨어지겠지요 저도 학생이였는데 그래도 어떻게 사랑하는 사람 보고 싶은데 그래서 칭구 가족 기타아는 사람들에게 돈을 빌여서 나갔어요..그것도 한두번..진짜 돈이 없어요..그래도 보고 싶은데!!..어떻게 돈없으면 안만나나...돈이 없으면 없는데로 만나서 놀면 되지..꼭 돈이 있어야..여자칭구랑 놀수 있는건 아니자나요..점심을 먹고 만나서 저녁 먹기 전에 헤어지면 되고 좀 아쉽더라도 아님 저녁 먹고 만나서..여자 칭구 집앞 공원에서 이야기도 나눌수 있는거고..저는 첨에 이렇게 해결했어요 이글 쓴 사람처럼 "돈없으니까 안만나는게 편하다는 생각"..은 생각도 못했네..한마디로 XX(병X) 이런분을 두고 하는 말이 있어요 능력 없으면 여자칭구 만들지도 말라는..저런 생각 하는 분이 뭐하러 여자 만들어 책임도 못질거면서..제 이야기를 더 하자면..솔직히 말해서 여자칭구 만나는데 또 몇번정도는 돈 없이 만날수도 있는거죠..그런데 그담은 또 그게 잘 안되자나요..그래도 어떻게 난 돈이 없지만 만나고 싶은데..보고 싶어서 죽겠는데..그래서 선택한것이..운동이죠..전 짐 여자칭구와 배드민턴이라는 생활체육을 하고 있어요 여자칭구가 운동을 싫어 하면 남자가 좋아하게끔 만드는게 능력이고..운동 하는데 돈나가는 건 없자나요..물론 첨 시작 할때 장비구입...하는데 돈이 많이 들긴 하죠..그것뿐 그담은 없자나요...저같은 경우는 셔틀콕 값...가끔 음료수 값..정도 운동이라는게 좋아 하는사람이 서로 같이 하면 사랑도 커지고 같이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만나서 할일없이 빈둥 거리는거보다..즐겁고 땀흘리고 얼마나 좋아요..그러다..시합을 하는거죠...어느분이 글을 올였는데..일면..내기..진사람이 낼 모해주기..이런식으로..당연히 운동이니까 남자가 유리하자나요..몇점 잡아주고 하면 되지..돈없으면 이기고..이렇게 하다보니..여자칭구도...돈내도...당연히 자기가 내는 거니까 이상한 생각 안하고..저도 이상한 생각 안들고..대신 내기해서 여자가 비싼거를 졌다 그럼 남자가..모 싼거 정도 내주는 센스...저는 이렇게 풀었어요...이렇게 한 200일 지나고 1년 지나고 보니..이제 돈이라는 개념이 없네요..내기를 안해도 만나서 돈이 없으면 없다라고 말도 나도 모르게 나오고...여자칭구도 내가 없다라고 하면 있는 사람이 내고..얼마나 좋아요...근데 이분은..생각이 별로 글렀어요..여자칭구가 뭐 사줬는지..기억이나 하고 자기가 뭐 사줬는지 기억이나 하고..돈없는날 차라리 여자칭구 안만나는게 편하다는 생각이나 하고 여자 칭구 만나는게 허무하다고나 하고.. 님아 여자 칭구는 돈으로 만나는게 아니라 사랑하는 마음으로 만나는거예요..돈없으면..없는데로 만나서 더 배고픈줄 모르고 심심한 생각 안하게 잼있게 놀면 되는거지...알겠어요..솔직히 님도 걱정되고 답답해서 글올린건 알겠지만..더 생각해서 글올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