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의 대표적인 화장품 브랜드인 Cute Press의 이 광고는 곳곳에서 색이
번지는 배경에 여주인공이 있는 데서 시작한다. [계속해 꽃잎이 떨어지는 폭포,
팔에 떨어지는 꽃잎, 전체적으로 깔리는 꽃잎들이 등장한 후 나비의 날개를 단
남자들도 나온다. 곳곳에는 주인공의 미모도 보이고... 꽃도 핀다. 이제 거울 앞의
주인공이 등장하더니... 갑작스레 몸을 만지는 컷의 배경이 밝아지는 것이다!!!
거울 앞에서 고개를 드니 방 안!!! 옆의 탁자에는 바디 로션이 놓여 있다. 결국
앞서의 컨셉은 '상상', 즉 '사용감'을 상징화한 것이다!!! 이제 탁자의 로션과
이를 손에 받아 몸에 바르는 모습, 그리고 각 제품 시리즈를 내보내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