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엄마가 '낼 놋 많이 얻어갓고 고추 딴디 놋들도 걸어가기 싫어헌께 니가 태워다 줘야
헌다'해갓고 새벽 4.45분에 인낫구만...가을이라고 저녁이 길어져갓고 아직 깜깜허드라고...
근갑다허고 커피 낄여갓고 방에서 먹고 있는디 가자드만...
이때는 날이 쪼가 밝았는데 그렇게 털레털레 나가갓고 옷입고 출발했지...
동네 내려가다본께 동네 아제가 논에 갈라고 오토바이을 타고 준비 허드만...
근갑다허고 간디 +로 질 30m전에 아짐 태워가야 헌다고 아짐집서 머크라네![]()
니기미![]()
집구석서 진작 애기허제는 뭔 짖거린지...
완전히 닌 내 종이라는 소리드만...
그래갓고 뒤에 오토바이 따라온께 +질 바로 지나가고 머클란디 + 질 지날란께 '머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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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점이 +질 시작되는 지점
오토바이는 어디로 지나가라고 머크란건지![]()
옆패 아짐은 집에서 같이 타고 나갓는디 '머커'라 말헌디 신경질적이고![]()
+질 지나갓고 머컸구만...
그나마, 동네서 태울 아짐은 단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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놋 두 명 얻어 놓고 뭔 개 소리로 많이 얻어다는건지![]()
경운기가 가야 허는 이유가 아짐들도 아침을 못 먹고 온께 밥을 내갈건데 밥 내가야 헌께
경운기가 가야 헌다면 누가 안가냐고!!!!!!!!?![]()
미쳤가니 그 따위로 그짖말 짖거린지...
난 놋을 많이 얻어 낫단께 아무리 아침 10시 까지만 고추을 딴다지만 고추 딴지 몇 일 안됫고
놋을 많이 얻어 낫단께 5~6명 얻은 줄 알고 고추도 별로 안익었을건디 멀라고 놋을 많이 얻냐?고
어제 저녁에 물어 볼려다 말았으니가![]()
진짜 골때리는 여자드만...
내가 저런 짖거리을 다혈질들한테 안배워서 다행이지...
그외는 전부 다혈질들한테 배웠고![]()
되먹지 먹한 권위주의을 어따대고 주입 시킬라고 허는지...
맹모삼천지교가 그래서 무섭드라고![]()
그렇지 않아도 된장국이 냉장고에 있는데 아침부터 고기국을 큰 냄비로 입빠이 해 넣고는
나 보고 황계탕 해 먹으라허고
설겆이는 죽어도 산처럼 쌓아놔야 허고
설겆이 통에 설겆이을
쌓아 노면 행주도 설겆지 통
오이 깍은 것도 설겆이 통
퐁퐁은 아예 쓸 생각도 안고![]()
그 따위 생각없는 짖거리을...
추접 더러운건,다혈질들이 나 한테 배워야 허는데 힘의 논리에 따라 생각없는 다혈질들을 보고
내가 배우고 있으니 원![]()
그나마, 못되먹은 다혈질들 한테 배운 걸 내가 써먹으면 광끼들린 다혈질들이 미쳐 날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