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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신상 아이섀도 꼼꼼 체험기

화이트플러... |2008.09.11 11:55
조회 441 |추천 2

30대 뷰티 테스터들의 꼼꼼 체험기


1 디올 앙프레씨옹 뀌르
크로커다일 패턴으로 장식된 3가지 황금색 셰이드로 구성된 아이 팔레트. 실크처럼 부드러운 텍스처와 세련된 골드 펄이 매혹적인 눈매를 완성하여준다. 10g 5만9천원.

테스터1
특별한 테크닉 없이도 색감이 잘 표현되며 가루 날림도 없어 그러데이션이 자연스럽게 연출된다. 보이는 컬러 그대로 발색되며 피부 밀착력 또한 뛰어나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 없다. 땀이나 물에 쉽게 번지지 않는다. 브라운과 골드 매치가 고급스러워 우아한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제격.
구매 의사 90% 멋진 악어가죽 같은 독특한 모티브가 눈에 띄는 제품. 발색과 밀착력 또한 뛰어나다.

테스터2
보이는 것보다 고급스럽게 발색되며 반짝임이 강하게 표현되어 시크한 느낌. 입자가 고와 가루 날림이 없고 밀착력이 뛰어나 잘 묻어나지 않는다. 한 번의 클렌징으로도 색조의 얼룩이 남지 않고 깨끗하게 닦인다.
구매 의사 90% 과하지 않는 펄광이 오래 지속되고 한 번 사용만으로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2 시세이도 마끼아쥬 포밍 샤이니 아이즈
크림 타입 1색과 파우더 타입 2색으로 구성. 빛의 투과성이 높고 펄 입자가 미세하여 움직일 때마다 빛과 색상이 변화하여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한다. 6g 가격미정.

테스터1
크림 섀도는 촉촉하고 뭉침 없이 발린다. 가루 섀도는 펄이 들어 있어 발랐을 때 반짝거림이 많고 제품 색보다 연하게 발라진다. 색감 표현이나 발색은 다소 부족한 편. 이중 세안 필요 없이 간단한 클렌징만으로도 말끔하게 지워진다.
구매 의사 70% 크림 섀도와 가루 섀도가 하나로 구성된 편리한 패키지. 사용감은 뛰어나나 발색은 떨어지는 편. 거울이 내장되지 않아 아쉽다.

테스터2
피부 밀착력이 뛰어나 한 번 바르면 잘 묻어나지 않고 오래 지속된다. 보이는 색보다 은은하게 발색된다. 특히 크림 섀도는 거의 바른 것 같지 않은 정도로 표현되어 베이스로만 활용해야 할 듯. 여러 번 덧발랐을 때 푸석하거나 밀림 현상이 없어 눈매가 매끈해진다.
구매 의사 80% 미니 사이즈라 휴대가 간편하다. 제품 색보다 연하게 발색되나 펄광은 뛰어나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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