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촛불 좀비들이 애당초 해댔던 말들이 거의 말이 안되는 것이라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 좀비들은 역시 좀비답게 말도 안되는 무슨 광우병이 공기로 전파된다느니 생리대, 화장품, 물로 전파가 되며 광우병에 걸린 소를 파묻은 땅에서 자란 채소로도 전파가 된다느니 하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그대로 믿으며 깽판을 쳐댔던 무식한 족속들이다.
상식적으로 미국소 = 미친소 그리고 촛불들이 주장했던 저런 내용이 실제 미국에서 벌어졌다면 이는 제 1급 생물학적 테러를 훨씬 능가하는 어마어마한 재앙으로서 미국이란 국가 자체의 존재에 의심을 가져야 할 정도의 재앙이라고 볼 수 있다.
참고로 화생방 무기의 위력도를 봐도 생물학 무기 > 핵무기 > 화학무기. ㅋㅋ
즉 촛불들의 말대로라면 매일 미국에서는 핵무기를 능가하는 엄청난 재앙이 벌어져야 상식이다. 여기서 이미 촛불의 멍청하 점이 그대로 드러난다. ㅋㅋ
그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대며 거리를 점거하고 깽판을 쳐 댔는데 그걸 잡으러 온 경찰을 오히려 폭력경찰? ㅋㅋ
게다가 촛불들은 지들이 뭐 해서 더 추가협상이니 뭐니 나아졌다고 하지만 도데체 뭐가 더 나아졌는지는 오리무중이며 (도데체 뭐가 더 나아졌지??)
촛불이 광우병 난동을 부리며 해댔던 말들은 이미 괴담으로 밝혀진지 오래이다.
민영화?
이들이 민영화에 반대하는 것도 단순한 이유이다. 외국에서 민영화를 했다가 실패했던 사례가 더 많다고? 그럼 민영화를 안 하고 버티다가 국가재정부도사태를 맞는 나라는 뭐가 되지?
지금 대한민국은 재정적자 3000조에 연 이율만 13조를 물고 있는 심각한 재정적자를 맞이하고 있다. 이 상태에서 가뜩이나 부실한 공기업을 구조조정도 없고 아무것도 끌고 간다는 것은 국가재정부도위기로 몰고 간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촛불 좀비들은 국가재정부도를 바라는 것이다.
교육?
대학을 돌리려면 돈이 있어야하고 위에 보듯이 심각한 재정난에 시달리는 대한민국 정부에서 밀어주기도 버거운 상태이다. 교육은 100년대계이니 교육 경쟁력이 있어야하며 이는 곳 대학에 얼마나 예산을 많이 투자하느냐가 관건이다. 프랑스, 독일 등을 모델로 들며 공교육화를 지껄여대는 촛불들은 그럼 우리나라가 재정이 프랑스 독일처럼 빵빵하지 못하다는 것은 왜 모르나?
정말 교육의 공립화를 떠들고 싶나? 그럼 아줌마들부터 단속해라.
고환율정책으로 인해 인플레 조성?
이거 정말 무지한 촛불들의 헛소리를 그대로 보여준다.
촛불이 이렇게 떠들만한 이유는 하긴 10여년 전 한나라당이 IMF의 주범이었단 악성 이미지가 있어서 같은데 지금과 그 때가 같은가?
일단 외환변동에 안정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그때그때 풀어야 할 달러가 많아야한다. 그리고 단일시장 금융권 또한 안정적이라야 하는데 지금 한국은 그렇지 못하다. 왜????
바로 김대중과 노무현 때 외환보유를 어디에 썼는가? 바로 해외펀드와 부동산에 묶었던 것이다.
이게 서프라임 사태를 포함하여 가치가 급하락해버린데다가 누구도 쉽게 예상하지 못한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해 환율이 난리를 치는데 이명박이 들어왔을 때는 이미 일이 벌어지고 있는 상태인데 뭘 어떻게 환율방어를 하라는 말인가?
결국 촛불이 꿈꾸는 세상은 이렇다.
대미무역 악화로 인해 국내수출업계 이탈 심각한 내수문제와 더불어 실업률초래.
국가재정부도. 교육경쟁력 약화.
뻑하면 정부를 흔들어대서 외부투자자들로 하여금 정책변경불안 가중. 투자 감소 (실제 일어나는 일)
물론 순수한 이상만을 가지고 본다면 촛불이 틀렸다고 할 수는 없지만 세상이 그렇게 이상만 가지고 살아가게 되던가? 한마디로 촛불들은 현실파악능력 떨어지며 오직 이상만 외침.
그렇게 하다가 망해 자빠진 대표적 사례 공산주의, 사회주의.
촛불 좀비들은 환상에서 좀 깨어나라 ㅋ
P.s 촛불 좀비들의 아킬레스건이 증명되었는데 뭐냐면 촛불 선동하는 당장 여기서도 유명한 누구누구에게 책임론을 물으면 다 깨갱하면서 꼬랑지를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