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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망에 사로잡힌 나?

김선몽 |2008.09.12 10:17
조회 60 |추천 0

What's your dream?

Ah,what's Ambition?

William Henry Davies says...

그냥 한글로 할게요...

왜? 난 한글을 사랑하니까!!!

이 글 보는 당신도 한글을 아니 한국문화를 사랑해야만 해요...

문화가 있어야 내실있는 성장이 일본과 미국을 앞지를 수 있다구요.

 

  나는 야망을 가지고 있었네

천사도 타락시켰다는 그 야망을...

나는 한 걸음 한 걸음씩,

       오 맙소사,

 지옥까지 걸어 들어갔네.

 

성경은 인간의 야망을 평가하는 탁월한 척도를 제공한다.야고보 사도는 그의 서신에서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약3:16)고 말하고 있는데,이를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선한 사람에게는 약함이나 이기적인 도모가 없다"는 말이다.

헌신된 그리스도의 제자라면 그림같은 초원위의 아름다운 별장을 꿈꾸면서 그것을 얻기 위해 애쓰는 일은 하지 않는다.만약 그렇게 한다면,그것은 '하나님의 아들에 대한 헌신'이라는 기독인의 최상의 가치를 저버리는 일이 되는 것이다.

 

출처:하나님!결혼할까요?말까요?(그사람하고) 

야망은 추한 말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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