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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란 |2008.09.12 15:24
조회 112 |추천 0


니가 갑자기 연락이 없을 때 걱정되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음성메세지를 남겼어

니가 갑자기 아팠을때 니 손을 꼭 붙잡고

생각해봤었지. 내가 대신 아프게 해달라고

니가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을때 술을 마시며

울었었지. 제발 이게 꿈이면 좋겠다면서

니가 갑자기 보고싶다고 울면서 날 찾아왔을때

널 안아주면서 고맙다고 생각했었지

너라는 남자 때문에 두손 부여잡고 기도했던

날이 몇일인지...눈물흘릴 날들이 몇일인지....

너라는 남자가 내 심장에 들어온 이후부터는

내 심장은 내것이 아닌 니것이 되버렸어..

너라는 남자만 사랑할테니까 미련한 날 버리지

말고 끝까지 믿어주면서 사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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