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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물음

이용현 |2008.09.12 18:16
조회 60 |추천 1


어디 답답한 것 뿐이랴, 안절부절에 신경이 쓰이고 질투가 나고 그러다 화도나고 혼자 눈물이 다 나기도하고. 나는 그런것을 차마 아이에게 말해줄 수 없었다.

사랑은 네 마음 하나로는 풀 수가 없어서 가슴이 메어지는 것이라고 말해줄 수 없었다.

 

 

 

 

글 이용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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