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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기도자로의 부르심 (the CALL)

이경진 |2008.09.14 04:05
조회 40 |추천 0

기도하라는 말을 들을때

 

너무 화가 났었다.

 

아무것도 해줄게 없다는 말로 들렸기 때문이다.

 

이랬던 나에게....

 

 하나님의 일하심에 동의하며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수있는

눈을 주셨다. 존재하나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해서 하나님이

하실 일들을 기쁨과 기대, 때론 감동을 가지고 바라볼 수 있게

 

(하나님이)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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