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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여성 "샤넬, 하나쯤은 있어야…"

최선아 |2008.09.14 05:37
조회 555 |추천 4


2030 여성 선정 명품브랜드 1위…가방구입에 큰 돈 들여

[데일리노컷뉴스 신진아 기자] 우리나라 2030 여성들이 가장 선망하는 명품브랜드는 샤넬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 10명중 약 2명(19.8%)이 가장 갖고 싶은 브랜드로 샤넬을 꼽은 것.

패션 매거진 더블유(www.wkorea.co.kr)가 최근 국내 여성 1208명을 대상으로 한 '패션&뷰티 서베이'에서 샤넬은 '클래식하면 떠오르는 브랜드' '럭셔리 하면 연상되는 브랜드' '가장 선호하는 가방 브랜드'에서 각각 1위를 자치했다.

특히 2030 여성 10명 중 약 4명(39.5%)이 명품 가방 구입에 가장 거금을 들인다고 밝혀 현재 국내 여성들이 가장 꿈꾸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인했다.

가장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는 미국의 게이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가 꼽혔다. 마크 제이콥스는 '가장 선호하는 의상 브랜드' 1위에도 올랐다.

이밖에 패션 아이템별로 구두는 지미추, 주얼리는 티파니, 시계는 까르띠에가 가장 선호됐다.

화장품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는 연령대별로 다양하게 나타났다. 20~24세는 맥(MAC), 25세~29세는 바비브라운, 30~34세는 랑콤, 35세 이상은 시슬리를 가장 선호했다.

더블유 관계자는 이러한 결과에 대해 "20대가 선호하는 두 브랜드는 메이크업, 30대의 두 브랜드는 스킨케어가 강한 브랜드"라며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기초 스킨케어에 더 관심을 갖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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