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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중 황당사건....2

한은숙 |2008.09.15 11:20
조회 409 |추천 1

10.

서부 독일의 민간이 집에 있던 연합군 두명이 독일의 ss특전 여자 부대원10명을 전멸시킴 사연인 즉 연합군 병사 하나가 벌거벗고 있는데 ss여자 대원이 들이닥쳤다가 놀라서 머뭇거리고 있던중 밖에있던 연합군 병사 1명이 다쏴버림

 

11.한국전쟁 때 공습경보가 울리자 내무반 막사안에 다리를 다쳐 나갈수 없는 병사를 버려두고 다른 병사들만 모두 탈출 나중에 그 다리다친 병사만 생존... 폭격기가 내무반 입구에 폭탄을 투하하여 탈출중이던 병력들만 전멸함

 

12

동유럽 공산화될 당시 공산화에 반대하던 학생이 소련군 탱크앞에 웃통을 벗고 서있자 소련군이 전진을 멈춤

그러나 바르샤바에서는 그대로전진... 시체를 알아볼수없을 마큼 참혹하게 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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