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죄없으신 분이 하나님께 버림받을 이유가 무엇이 있겠나..
요한복음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이르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그는 우리의 죄를 지기 위해 이땅에 오셨고..
이땅에서 우리가 받아야 할 죄를 치르셨다..
사람에게 가장 무서운 것이 무엇일까..
육신의 고통? 자존심? 사랑의 배신?...
아니다..
하나님의 사랑에서 버려짐을 받는것이다.
지금 당신이 하나님은 없다하고..
하나님을 저주하고 무시하고 있을 때에도..
당신이 숨쉬고 살아있을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이다..
디모데전서 1:16
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자기 아들까지 주시면서...
당신의 죄르 사해 놓으셨는데..
당신이 정작 관심조차 없다면..
그 사랑의 하나님이 주시는 지금의 기회를 노쳤을때..
그때에는 정말 이 예수님의 부르짖음 처럼...처절한..
울부짖음 만이 있을것이다.
예수님이 우리 인류의 죄를 짊어지고..모든 벌과
고통...그리고 두려움까지 지고 가셨지만..
당신이 그 사실을 무시하고 등한히 여기는 한..
그것은 당신의 것이 될 수 없다..
이사야 55:7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
이mp3파일은 The Passion Of The Christ라는 영화의 한 장면의
사운드인데..
그때의 그 상황은 우리가 알수도 없고 오직 성경으로만
기억하고 믿을 뿐이지만...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아마도 그때에도 이렇게 처절하게 우리의 죗값을 치르지 않았을까
가늠 해볼 뿐이다..
내가 예전에 참 좋아했던 배우인데.
그의 연기는 나에게 감동을 줬지만..
이사람은 예수를 연기하면서..
도대체 무슨 생각을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