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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고요함

장진아 |2008.09.15 15:03
조회 48 |추천 0


참았던 눈물이 터졌다

 

한참을 울고나니

조금은 가벼워졌다

 

밀려오는 불안함과 초조함속에서

따뜻한 아침햇살을 기다리는 것처럼

 

오늘밤은 너무 춥고 너무 외롭고

나에겐 기나긴 밤이었다

 

하나부터열까지 다 옳다고 할수 없으며

먼저 손을 잡아주는 것조차 부담스러울때

 

어떻게 해야하나

이 침묵의 고요함에서 나갈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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