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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슨 자매, 동시 성형 의혹

부산 W성형... |2008.09.15 15:15
조회 230 |추천 0


'확 달라진 얼굴' 애슐리 심슨, 코 성형 의혹

'글래머' 제시카 심슨,  가슴 확대 수술 의혹

 할리우드의 두 미녀 자매 애슐리 심슨과 제시카 심슨이 동시에 성형 의혹을받고 있다.

 두 자매 중 언니인 제시카는 가슴 성형 의혹을, 동생인 애슐리는 코와 볼성형 의혹을 각각 받고 있다.

 특히나 동생 애슐리의 변화는 실로 놀랍다. 이제는 콧대가 콧등에서부터직선으로 쭉 뻗어 있어 더이상 과거의 매부리코 흔적을 찾아볼 수 없다.

 애슐리의 180도 놀라운 변신에 대해 누리꾼들은 "전보다 훨씬 낫다.

그렇지만 너무 언니(제시카)를 따라한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때문에 성형 수술과헤어 스타일 변화가 팬들의 비난을 살 듯. 하지만 코 성형은 정말 잘 한 것 같다","애슐리 성형한 병원 이름 아는 사람 있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더불어 예리한 눈썰미를 가진 팬들은 "볼 쪽의 지방 흡입도 함께 한것이 아니냐. 예전에 비해 볼 쪽에 살이 없는 것 같다"고 지적하고 있다.

 애슐리는 지난해 1월 미국의 패션잡지 `알루어(ALLURE)'와 가진 인터뷰에서"내 큰 코가 마음에 든다. 때문에 절대 코 성형은 안할 것"이라고 말했던적이 있다. 이를 기억하고 있는 팬들은 "애슐리의 성형은 팬들에 대한 기만이다.

말 따로 행동 따로인 그가 정말 싫다"며 분노하고 있다.  

 애슐리의 한 측근은 내셔널 인콰이어러지에 "애슐리는 언제나 귀여운여자였다. 하지만 집안에서 그는 제시카에 밀려 항상 미운 오리 새끼였다. 그는 그이유가 자신의 코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뭔가 조치를 취해야겠다고 생각한 것 같다"고전했다.

 반면 애슐리의 홍보 담당자는 "애슐리는 예전처럼 여전히 아름다울뿐, 성형은 하지 않았다"며 성형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있어 각종 의혹만 부풀리고있다.

 한편 지난 5일(현지시간) 패션계의 오스카 시상식으로 불리는 2006 미국패션디자이너 협회(CFDA)의 패션 어워드 행사장에 등장한 언니 제시카는 가슴 성형의혹을 받고 있다.

 최근 찍힌 다른 사진들과 이날 찍힌 사진들을 비교해봤을 때 가슴이 더크고 탄탄해졌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비단 몸매 보정 속옷의 덕으로는 볼 수 없다는것이 팬들의 설명이다.

 제시카의 거대해진 가슴에 대해 팬들은 "남자처럼 덩치가 있고 씩씩해보인다"는등의 다소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비록 두 자매가 동시에 '성형 의혹'을 받으며 안 좋은 상황에 처해 있기는하지만 이 또한 팬들이 스타에게 보내는 관심의 다른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힘을 합해현명하게 대처해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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