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난 아티스트의 음반을 휙득했다.
영국을 이미 점령하고 세계를 손안에 넣으려는
괴물 아티스트!
5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에 장난기 가득한 미성
작사,작곡 능력까지 어쩌면 음악을 위해 태어났다는 생각도 든다.
2007년 발표한 앨범은 발표와 동시에 영국을 휩쓸었다
전체적으로 경쾌한 악기와 보컬로 이루어진 그의 노래들은
역시나 한국인의 귀에 잘 들어오는 상당히 달콤한 노래들이라
이미 CF에서 그의 노래가 5곡이나 쓰였을 정도이니.
한번 들어보면 아~이노래!! 할만한 'Lollipop'과
설명이 필요없는 'My interpretation' 그의 천제성이 그대로
보이는 'Happy ending' 그리고 보너스 트랙
'over my shoulder'
노래 전곡이 이렇게 좋고 감동적일수 있는걸까?
마치 이 한장의 앨범을 끝으로 활동을 안하기라도 할것처럼
너무 잘 만들은 노래들. 이런 아티스트를 모르고있었지만
이제라도 알게된건 정말 행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