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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슴 속 기억을 지워버리고 싶다.

김진영 |2008.09.17 01:53
조회 64 |추천 0

달콤한 속삼임의 거짓을 믿지 말아야 했어~~

다들 너를 장난이라 치부할때, 그말을 들었어야 했어~

그런데~그런데~

내심장이 사랑이란 감정에 너무도 그리웠었나바~

짧게 지나간 사랑이 이렇게 깊은 상처를 줄쭐이야 ~

휴~ 후~

깊은 한숨을 내쉬고 다시금 나를 위로한다.

내 가슴속 다시 찾아온 것 같은 착각을 준 너를

다시는~ 다시는~

친구라는 이름으로라도 기억하지 않겠다고~

너를 내 가슴에 담은 나를 자책하며, 다시 속지 않겠다 나 스스로

다짐하고~ 또 다짐했던 내가 무너진 허망한

의지를 자책하며

너를 지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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