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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화려하게 돋보이게 즐겨라 New Bag & Shoes

화이트플러... |2008.09.17 11:51
조회 3,416 |추천 3

Reptile Leather

독특한 질감이 살아 있어 멋스러운 가방과 구두.

올해는 다양한 무늬와 질감의 소재를 믹스해 개성이 강해진 것이 특징이다.


1 블루 컬러와 독특한 질감의 장어가죽이 인상적인 토트백. 11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2 올록볼록한 타조 가죽 텍스처가 감각적인 숄더백. 19만8천원, 메트로시티.
3 화이트와 실버가 스타일리시하게 매치된 뱀피가죽 빅 백. 가격미정, 미쎈스.
4 바이올렛 컬러가 신비스러운 느낌을 주는 미니 백. 12만9천원, 올리비아로렌.
5 앞코 부분의 회색 에나멜 장식이 매력적인 펌프스. 13만3천원, 올리비아로렌.
6 정장에 잘 어울리는 뱀피가죽 블랙 펌프스. 30만원대, 더블엠.
7 빛을 반사하는 블랙 컬러가 시선을 끄는 슬링백 샌들. 20만원대, 마린.
8 블랙과 그레이가 그러데이션된 악어가죽 부티. 41만8천원, 미소페.
9 블랙 라인이 교차된 장식이 눈에 띄는 베이지 컬러 펌프스. 가격미정, 소다 by DFD. 10 세로로 라인이 들어간 악어가죽이 섹시한 브라운 롱부츠. 가격미정, 소다 by DFD.

Animal Print Calfskin

레오퍼드나 제브러 등 동물의 가죽 무늬를 송치 소재에 프린트해 특유의 질감을 살린 가방과 구두는 지금부터 겨울까지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1 진주가 화려하게 장식된 레오퍼드 클러치백. 가격미정, 에스콰이어.
2 가을 스커트와 레깅스에 잘 어울리는 브라운 스트랩 슈즈. 가격미정, 지클로제.
3 여밈 라인을 따라 장식된 큐빅이 돋보이는 그린 컬러 호보백. 가격미정, 아기라보보니.
4 크로스백으로도 연출할 수 있는 로고 장식 미니 백. 가격미정, 닥스 액세서리.
5 따뜻한 느낌이 드는 송치 소재 오픈토 플랫폼 슈즈. 가격미정, 지클로제.
6 앞코 부분에 레오퍼드 송치로 포인트를 준 스틸레토 힐. 10만원대, amellie.
7 레오퍼드에 리본 장식을 믹스 매치한 플랫 슈즈. 10만원대, 바바라.
8 레오퍼드 프린트와 블랙 가죽이 세련되게 어우러진 클러치백. 40만원대, 앤클라인.

Raven Fabric

헤링본, 트위드 등 패브릭을 활용해 따뜻한 느낌을 살린 가방과 구두. 특유의 편안함과 친근한 느낌으로 여전히 인기를 누리고 있다.


1 액세서리함을 연상시키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토트백. 가격미정, 소노비.
2 네 가지 컬러가 믹스된 스웨이드 슈즈. 가격미정, 주크.
3 부드러운 벨벳 소재와 블루 컬러가 세련된 펌프스. 20만원대, 마린.
4 은은한 블루 패브릭과 레드 손잡이가 멋스러운 토트백. 48만8천원, 메트로시티.
5 체크 패브릭이 클래식한 느낌을 주는 네이비 단화. 20만원대, 닥스 액세서리.
6 수묵화 프린트와 블랙 에나멜이 개성 있게 어우러진 펌프스. 가격미정, 레아.
7 로고 모티브를 입체감 있게 표현한 퍼플 컬러 호보백. 가격미정, 폴리폴리.
8 넉넉한 수납공간이 실용적인 토트백. 13만2천원, 라코스떼.
9 뒤쪽에 리본을 달아 귀여운 느낌을 준 체크무늬 단화. 3만9천원, 스코노.
10 반짝이는 실버 가죽에 매니시한 체크를 더한 미디 길이 부츠. 29만9천원, A6.

Glittering Material

반짝이는 소재는 구두와 가방에 특히 많이 사용된다. 밋밋한 옷차림에 딱 하나 포인트로 들면 화려한 감각을 더할 수 있다.


1 반짝이는 광택이 도시적인 느낌을 전하는 그린 토트백. 가격미정, 닥스 액세서리.
2 골드와 실버가 스타일리시하게 매치된 토트백. 30만원대, 빈치스벤치.
3 직사각 형태로 배치된 큐빅 장식이 포멀한 펌프스. 가격미정, 헤리티지비제바노 by 금강제화.
4 영롱한 빛깔의 보석 장식을 촘촘히 배치한 미니 클러치백. 가격미정, 에스콰이아.
5 커다란 리본 장식으로 포인트를 준 골드 컬러 빅 클러치백. 13만8천원, LIST.
6 검정 패브릭을 골드 스팽글로 덮은 직사각 토트백. 3만8천원, 알페이퍼.
7 실버 컬러에 블랙 물결무늬를 더한 플랫폼 슈즈. 20만원대, 빈치스벤치.
8 우아하면서도 화사한 핑크가 로맨틱한 플랫 슈즈. 11만9천원, it's U.
9 크기가 다른 보석 장식으로 변화를 준 펌프스. 가격미정, 에스콰이아.
10 뒤쪽을 밴드로 처리해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골드 플랫 슈즈. 가격미정, 라베르.
11 블랙 컬러를 섞어 실버와 보석 장식의 강한 느낌을 부드럽게 중화시킨 펌프스. 가격미정, 엘리자벳.

Romantic Corsage

올가을 트렌드 중 하나인 로맨틱한 코르사주 장식은 포멀한 정장이나 캐주얼 모두 여성스러운 매력을 끌어내주는 특별한 디테일.


1 우아한 레이디라이크 룩을 연출해주는 베이지 슈즈. 23만8천원, 지오 & 사만다.
2 핑크 컬러의 코르사주가 부착된 아이보리 컬러 펌프스. 23만8천원, 지오 & 사만다.
3 화이트에 플라워 코르사주가 포인트로 들어간 플랫 슈즈. 23만8천원, 지오 & 사만다.
4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 슈즈. 가격미정, 러브캣.
5 골드와 실버가 믹스된 코르사주로 화려함을 강조한 단화. 가격미정, 엘리자벳.
6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리본 장식 단화. 가격미정, 지오 & 사만다.
7 탈부착이 가능한 새틴 소재 코르사주가 달린 플랫 슈즈. 가격미정, 지클로제.
8 클래식한 블랙 퀼팅 소재에 리본 장식을 더한 체인 숄더백. 가격미정, 미쎈스.

Autumn Color

뉴트럴 컬러가 주를 이루는 시기. 비비드한 원색컬러를 어둡고 무거운 스타일에 과감하게 매치하면 세련된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1 앞쪽에 두 개의 포켓이 있어 실용적인 블루 토트백. 9만8천원, 리스트.
2 시선을 끄는 강렬한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롱부츠. 가격미정, 더슈.
3 날렵한 디자인의 페이턴트 레더 소재 부티. 가격미정, 더슈.
4 은은한 그린 뱀피 소재와 실버 굽이 인상적인 펌프스. 가격미정, 더슈.
5 잡지도 들어갈 만큼 넉넉한 크기의 클러치백. 40만원대, 빈치스벤치.
6 짙은 레드 뱀피 소재가 섹시한 느낌을 주는 펌프스. 가격미정, 에스콰이아.
7 매끈한 라인으로 페미닌한 요소를 가미한 블루 오픈토 슈즈. 가격미정, 미소페.
8 체인 손잡이로 멋스러움을 더한 스카이 블루 미니 클러치백. 가격미정, 비아니.
9 부드러운 가죽 손잡이를 덧댄 패브릭 소재 핑크 토트백. 15만8천원, 빈폴 액세서리.
10 브라운 버클 스트랩이 사랑스러운 그린 슈즈. 16만8천원, LIST.

■ 제품 협찬 / 지오 & 사만싸(02-548-2036), 러브캣·더블엠(02-3447-7701), 엘리자벳·amellie·에스콰이어·LIST(02-3442-0220), 지클로제(02-3409-2880), 미쎈스(02-512-0084), 닥스 액세서리·소노비(02-542-0385), 아기라보보니(02-508-6033), 앤클라인(02-514-9006), 바바라(02-3444-8635), 라베르·더슈·레아(02-511-8158), 빈치스벤치(02-3444-1730), 헤리티지비제바노 by 금강제화(02-518-9861), 알페이퍼(02-471-2242, www.rpaper.co.kr ), it's U·빈폴 액세서리(02-540-4723), 올리비아로렌(02-548-5751), 메트로시티(02-3445-6428), 소다 by DFD·스코노·A6(02-546-7764), 마린·비아니(02-540-7817), 미소페(02-542-0385), 폴리폴리(02-512-4329), 라코스떼(02-3442-4753), 주크(02-548-3956) ■스타일리스트 / 안수명 ■진행 / 정지연 기자 ■사진 / 홍태식(프리랜서)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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