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5일
매우 더운 맑은날씨
길따라 인연따라 한번 둘러봅시다
이안에 무엇이 있을까? 궁금해 궁금해
이름모를 집한채.. 넌 누구냐? -_-ㅋ
거리에서 사람들을 낚시하던 야옹이들 태연한 표정이구나
거울속에서 아름다운 미소를 지어보이는 내친구
空
타일에 그려진 멋진 그림과 장미 한송이의 어우러짐
무궁화 무궁화 우리나라꽃 ♬
가만히 있다가 사진찍으니까 달려들던 이녀석 무서웠다 임마 ![]()
잔잔한 물에 비쳐지던 반영그림자
내 마음처럼 뒤엉켜져있는 너희들이 슬퍼보인다
아무렇지도 않아
난 그래..
NIKON D50 NIKKOR 28-105 MACRO TOKINA12-24
PHOTO BY SUNG 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