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첼로트리오의 연주 Final Countdown/Melo-M

정철 |2008.09.17 22:07
조회 157 |추천 1
play

Melo-M 은 2005년 결성된 첼로밴드이다. Melo-M이라는 그룹명이 라틴어인 melomania를 줄인데서도 잘 알 수 있듯이 밴드의 이름은 음악에 대한 그들의 집념과 사랑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은 현대음악에 있어 클래식 악기 또는 학구적인 음악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으로 밴드를 구성하게 되었다. 그들은 팝과 락 음악들을 첼로와 드럼만을 사용하여 클래식한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연주한다.

멜로 엠은 Kārlis Auzāns과 Valters Pūce 그리고 Antons Trocjuks 세 명의 첼리스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은 모두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았으며 지금도 저명한 첼로의 대가로부터 사사받고 있다.

 

멜로엠은 동유럽에 있는 단 하나의 첼로밴드로서 콘서트 공연장에서 디스코, 락, 헤비메탈, 그리고 팝 뮤직까지 다양한 음악들을 첼로로 연주한다. 이들 첼로 트리오가 다양한 기교와 관중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연주할 때면 기존에는 알기 어려웠던 새로운 음색과 미묘한 차이, 풍부한 기조를 느끼게 된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