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lo-M 은 2005년 결성된 첼로밴드이다. Melo-M이라는 그룹명이 라틴어인 melomania를 줄인데서도 잘 알 수 있듯이 밴드의 이름은 음악에 대한 그들의 집념과 사랑을 나타내고 있다. 이들은 현대음악에 있어 클래식 악기 또는 학구적인 음악이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으로 밴드를 구성하게 되었다. 그들은 팝과 락 음악들을 첼로와 드럼만을 사용하여 클래식한 크로스오버 스타일로 연주한다.
멜로 엠은 Kārlis Auzāns과 Valters Pūce 그리고 Antons Trocjuks 세 명의 첼리스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들은 모두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았으며 지금도 저명한 첼로의 대가로부터 사사받고 있다.
멜로엠은 동유럽에 있는 단 하나의 첼로밴드로서 콘서트 공연장에서 디스코, 락, 헤비메탈, 그리고 팝 뮤직까지 다양한 음악들을 첼로로 연주한다. 이들 첼로 트리오가 다양한 기교와 관중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연주할 때면 기존에는 알기 어려웠던 새로운 음색과 미묘한 차이, 풍부한 기조를 느끼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