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ig Brunch

김윤미 |2008.09.18 12:50
조회 641 |추천 0


저녁에 course요리는 넘 비싸송..

점심 정찬으로 고고~

 

작지만 맛있기로 유명한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봉 마르쉐 백화점 건너편의

restaurant de l'epi dupin

 

훈남 서버님이 상냥하게 영어로 메뉴설명을 다 해준다..(식은땀흘리면서 ㅎ)

앙트레-메인-디저트 3코스의 식사와 묵직하고 달콤한 와인한잔..

정말....괜찮다..

 

밖엔 비도 오고있고..

저녁비행기로 한국에 갈 생각에 아주 조금 센티한 기분으로..

 

2008.9.1 ~ 9.6 가을여행 in Paris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