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에 course요리는 넘 비싸송..
점심 정찬으로 고고~
작지만 맛있기로 유명한 정통 프렌치 레스토랑
봉 마르쉐 백화점 건너편의
restaurant de l'epi dupin
훈남 서버님이 상냥하게 영어로 메뉴설명을 다 해준다..(식은땀흘리면서 ㅎ)
앙트레-메인-디저트 3코스의 식사와 묵직하고 달콤한 와인한잔..
정말....괜찮다..
밖엔 비도 오고있고..
저녁비행기로 한국에 갈 생각에 아주 조금 센티한 기분으로..
2008.9.1 ~ 9.6 가을여행 in Par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