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AIN 류승범'
사생결단 이란 영화가 처음 나올때,
'리얼한 사투리 연기' 로 홍보를 하곤 했었다.
류승범, 황정민 전부
사투리가 되겠어? 했지만,
많은 연습을 한 티가 날 정도로
쬐금 자연스러웠다.
이 장면은 형사인 황정민이
뽕쟁이 류승범을 이용해먹다가
감옥가게 만든 뒤
다시 재회하는 장면이다.
류승범의
엄청 황당스러운 '뭐꼬'! 가
이 씬의 별미!
'뭐가 아니예요 개자슥아~!'
황정민의 저 선글라스를 벗기고 싶다 ㅎㅎ
P.S
이러다가 류승범 나오는 영화 전부
좋아하는 장면에 올라갈지도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