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의 요청으로 적게 되었지만 상당히 허접한 사진과 허접한 모델과 허접한 얘기들로
채워질 생각이니 관심없는 사람들은 패쑤~~
모델로는 김주훈(부시)씨께서 상당히 고생아닌 고생을 해주셨다..
그럼 각설하고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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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김주훈씨의 뒷태와 대나무 오솔길과의 조우..
걷는 폼이 오피트랄로피테쿠스같다..ㅎ
이날..
우린 세수도 하지않고 이길을 통해 밥먹으러 갔었다..ㅋ
오솔길을 따라 조금 걷다보면 대나무 사이로 폭풍속으로 촬영 셋트장이 보인다..
뭐 별 볼건 없지만..
눈 덮인 지붕은 참 이쁠것같다는 생각이 드는 곳..
가파른 절벽과 함께 집 한채 오똑하게 서있는걸 보니..
알박기가 생각나네..
땅값올리기위한 알박기..ㅋ
조금 더 걷다보면 밑으로 내려갈 수 있는 길이있는데..
귀차니즘의 압박으로 이길은 안가봤다..
저위에 말했지만 우린 씻지도 않고 나왔다고..
일단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함인데..
저런곳에 체력낭비 하긴 싫다고..
훈이가 글케 자랑질하던 자연적인 대나무 지붕..
그닥 신기하진 않았는데..
부시새끼가 하도 자랑질을 해대가꼬 걍 올리는거임..
이것도 똑같은 곳을 찍은 사진..
저거보니깐 새집이 생각난다..ㅎ
제비집~
오솔길 관광가이드 부시~
말은 안하고 포즈만 잡아주시는 쎈스..
이넘의 새끼는 센쓰가 남달라..
뭘 말하자고 잡은 포즈인지는 모르겠지만..
너의 떡진 머리가 아름답기 그지없구나..
대나무 오솔길의 멋진 모습중의 하나인 가파른 절벽..
밑으로 보이는 맑은 물..
금방이라도 뛰어내리고 싶은 충동은 안생기지만..흠..
시원해 보인다..
오솔길에서 바라본 바다풍경..
이날 파도는 잔잔했고 날씨는 약간 좀 찌뿌둥했지만..
나름 청정감이 느껴지는 사진..
역시 풍경사진은 광각렌즈가 짱이라니깐~
마지막 샷으론 일도 안하고 동네 노는 청년의 포쓰를 맘껏 발산해주시는 부시씨의 똥싸는 포즈..
딴건 다 집어치우고..
머리 떡진것밖에 안보인다..
ㅇ ㅏ..
귀찮아..
이상 블로그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