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주 언제인가 야긴이가..
"엄마, 우리의 혀는 정말 시기하죠? 모든 맛을 느낄 수 있다니 놀라워요!!"라며 말을 건넨적이 있어요~~
우리의 인생..
그 기나긴 시간속에도 참 여러가지 맛들이 가득할테죠?
달콤하고 부드럽고..
새콤하고 매콤하고..
싱겁거나 짜거나..
쌉싸름거나 쓰기도하고..
때론 그 맛을 알 수 없어 뱉어 버리고 싶을 때도 있을거예요~~
하지만 그 모든 맛이..
결국엔 우리의 삶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해준다면..
용기있게 맛있게 그 맛을 즐길 필요가 있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또 내일은 어떤 맛이 우릴 기다리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