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내 이야기니까 내가 좋아하는 가수를 정리 해 봤다.![]()
먼저 윤하
한마디로 서태지의 30% 정도? 꿈을 위해서 과감히 학교를 자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바에서 피아노를 켜며 노래부르는것부터 시작했던 당찬소녀![]()
윤하의 일본음반을 먼저 들었는데 일본가수인지 알았다 -_-!! 목소리가 정말 좋았다던.. 힘차고 당찬
만화 오프닝곡으로 딱인 목소리야
01년도 STARS 듣고 좋아하게 된 매력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나카시마 미카.
06년도 갑작스런 불화에 만신창이가 된 브릿
그리고 08 년도 자기를 비아냥 거리는 사람들을
겨냥해 piece of me 나랑 한번 해보자는거야? 라는 뜻의 노래를 발표했다. 가사또한 대박
히라하라아야카
쥬피터라는 대표작을 듣고 어떻게 이런 목소리가 나는지 한참을 듣고 또 들었던 기억이난다
지금은 한창 채운국이야기라는 일본만화에 빠져있는데 그 만화를 보게 된 계기도 아야의 고요하지만 뭔가
깊고 웅장한 듯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였다." 하지마리노 카제여~~" 라고 시작되는 ..
그리고 요즘엔 썩 매력을 못 느끼겠지만 한때 매력있었던
아무로 나미에 그리고 동성애자로 결혼까지 선언한 린지로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