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건 같다.
세상은
공평하지 않은 것 같지만,
알고보면
공평하지 않은 것도 없다.
어떤 연도,
어떤 원도,...
만들지 말고,
남기지 말고...
그냥 모래처럼,
꿈처럼 사라지라.
용서할 것도, 미워할 것도 없다.
모든건
나에게서 비롯된 것.
가만히 있는데도 뺨을 맞았다면,
그것 또한 내 잘못인 거다.
왜 그 시간에 거기에 있었으며,
왜 때리고 싶게 생겼으며,
왜 알아채지 못한 것인가!
내게 잘못한 한 가지가 아닌,
잘해준 아홉가지를 기억한다면
당신은
원망보다는
기쁨과 감사로 가득한 세상을
맛보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