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악을 전공한 그녀, 가수 이지안의 첫번째 앨범 [중독된 사랑]
앨범엔 3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너무나 익숙한 멜로디여서 한두번 들으면
어느새 멜로디를 곱씹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된다.
더욱 열정적인 활동으로
항상 대중과 함께 할 수 있는 가수가 되길 바라본다.
이지안, 중독된 사랑
사랑이 사랑이 떠나요
날 이렇게 남겨두고,
너만 바라보던 너만 사랑하던
난 어떡하라고,,
그 모습 지워고 버려도 그리워 눈물이 나
너 아닌 사랑은 그 누구도 사랑할 수 없나봐
사랑했어 사랑했어 이렇게 나를 떠나가도
오늘도 가슴이 미친듯 아파도
널 사랑하고 싶어..
못잊나봐 안되나봐 너를 잊고 살아가는 일
매일 중독처럼 내가슴속에 버티고 서있으니
그대가 그대가 떠나요 사랑만 남겨두고
날보며 웃어주던 니모습 잊을수가 없나봐..
사랑했어 사랑해어 이렇게 나를 떠나가도
오늘도 가슴이 미친듯 아파도
널 사랑하고 싶어..
못잊나봐 안되나봐 너를 잊고 살아가는 일
매일 중독처럼 내가슴속에 버티고 서있으니
나는 한번도 후회한적이 없어
내가 사랑한 너 니까...
보고싶어 보고싶어 지울수 없는 니가 돼도
두눈에 눈물이 비오듯 내려도
또 사랑하고 싶어..
내가슴이 미쳤나봐 너를 잊고 살아가는 일
매일 중독처럼 내가슴속에 버티고 서있으니
...
화이팅, 지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