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한국여자는 전혀 나라를 지켜오지 않았습니다.
50년 넘게 자기들이 했어야 할 일을 남자들에게 몽땅 떠 넘겼었죠. 뭐... 당시는 여자들이 권리에서 밀렸네 어쩌네 가부장적인 생각도 있었으니 그렇다고 치죠.
그런데 10여년 전부터 여자들이 자기들을 평등하게 대해달라고 아우성칩니다.
그러면서 권리는 쭉쭉 상승시켜서 이제는 법적으로는 여성우월시대죠.
남자들은 그래서 이젠 여자들도 자기가 할 일을 찾아서 해라. 평등하게 대우 받으려면 의무도 평등해야하지 않냐.
이랬더니 여자들이 발광을 해 댑니다.
다시말해서 뭐 무리한 것을 요구한 것도 아니고 지금까지 했어야 했는데 안 하고 남자들이 대신 해 주었던 자기 일을 이젠 스스로 하라니까 난리 발광떨고 자빠진 것입니다.
오히려 여자들이 해야할 일을 스스로 하라는 매우 정당한 주장을 하는 남자들을 인신공격하는 것이 한국여자인겁니다.
이런 완전 미친 짓거리와 마인드를 행동으로 실천하는 한국여자들이 터무니 없는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뭐냐면 이런 자기들의 행동을 옳은 것으로 봐달라는 기가 막혀 말이 안나오는 요구를 하는겁니다. 쉽게 말해 자기들이 무슨 짓을 하던지 비판해서도 안된다는거죠.
한국여자들의 욕심이 너무 과도한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