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잊혀졌다 생각했었는데
어느 날 문득 걸려온 전화
잘 지내고 있냐는 당신의 말에
머뭇거렸지요...
잊은줄 알았던 당신이 나에게
전화를 할 줄이야 생각도 못했는데...
아직도 내 가슴에 당신이 잊혀지지
않았나 봅니다...
당신의 목소리에 내 마음이 뛰는걸 보면...
늘 내 마음엔 당신의 그리움이 있기에...
한번쯤이라도 먼 발치에서라도...
그대를 보고싶습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내 마음을 아실런지...
당신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내 사랑 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