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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목소리...

최화영 |2008.09.22 03:43
조회 129 |추천 4


잊혀졌다 생각했었는데

어느 날 문득 걸려온 전화

잘 지내고 있냐는 당신의 말에

머뭇거렸지요...

 

잊은줄 알았던 당신이 나에게

전화를 할 줄이야 생각도 못했는데...

 

아직도 내 가슴에 당신이 잊혀지지

않았나 봅니다...

 

당신의 목소리에 내 마음이 뛰는걸 보면...

늘 내 마음엔 당신의 그리움이 있기에...

한번쯤이라도 먼 발치에서라도...

그대를 보고싶습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내 마음을 아실런지...

당신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는...

 

내 사랑 이기에...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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