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를 만나는가?
'어떤 사람을 만나는가'에 따라 삶은 변화한다.
어릴적 어머니께서, 좋은 친구를 만나야해. 착한애들을 만나야해.
이런소리를 많이 하셨다. 그때는 사람에게 구분을 두고 싶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내 기준에 판단에 사람을 평가했었다.
그러면서도 마음속에선, 어떻게 구분을해야하지? 어떻게 판단을해야하지? 하는 의문이 끊이지 않았다.
술먹는사람, 담배피는 사람, 남녀관계가 문란한녀석..하지만 개개인으로 만났을때, 이상한놈은 없었다.
눈에 보이는 기준과 잣대는 그 상대를 죽이는것이 아니라 내 개인을 죽이는 도구가 되어 있었다.
하지만,
정확한 것 한가지가 있다.
바로 누구와 만나느냐.. 이명제만큼은 변하지 않았다.
정말 누구, 어떤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은 뒤바뀐다.
과거의 많은 성공자들이 그랬다.
그렇다면, 내 기준 내 야망 내 판단에 의해 만나는 사람이 정말 맞는 사람일까?
자기 기준이 강하고 자기가 올바르다고 믿는 사람들, 남의말을 잘 안듣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사기를 더 많이 당한다.
남의 말을 더 안듣고 자기 기준이 높다고 생각 하는 사람일수록, 자신을 인정해주고, 품에 안아 주면 녹아들기 때문이다.
왜? 이런 기준이 높고 자기 만의 생각을 갖은 사람들은 대게 "외롭고, 고독하고, 쓸쓸한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런 사람들이 더욱더 사기를 잘 당한다.
그렇다면 당췌...
어떤사람을 어떻게 만나야할 것인가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리고, 지금까지 베스트 셀러인 성경에 이렇게 써있다.
"네가 먼저 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고 사단을 멸하신 만왕의 왕 되신 그리스도, 하나님 떠나 생긴 운명적 저주와 재앙을 십자가 상에서 끊어 버리신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그리고 개인으로는 절때 하나님을 만날 수 없으나 그 길되신 그리스도. 바로 그리스도 되신 예수를 만나라고.........."
How?
요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바로 영접할때 하나님을 만나게 된다고
p.s 지금 이시간 이글을 보고 하나님을 만나고 싶은 사람들은 아래 글을 조용히 읽고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는 죄인입니다. 그러나 지금 이시간 예수를 나의 주, 나의 그리스도, 나의 구원자로 영접합니다. 지금 내안에 성령으로 오세요. 그리고 내안에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려고 드는 불신앙과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는 모든 사단의 세력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떠나갈찌어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아멘"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2008년 9월 4일 저녁, 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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