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blog.naver.com/pepzone/40055213296
* 스포일러 주의
* [Film] 출처 : 위키피디아
Kane & Lynch: Dead Men
발매일 : 2007.11.14
기종 : PC, PS3, XBOX360
언어 : 영어
장르 : 액션
등급 : M (18세 이상)
한때 조직에 몸담았던 케인은 아내와 딸을 죽이겠다는 조직의 협박에
어쩔 수 없이 은행을 털어 '무언가' 를 훔쳐오라는 거래를 받아들인다.
그러나 케인을 감시하기 위해 린치라는 독특한 인물과 함께 콤비를 이루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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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플레이하자마자 "절대 영화로 만들어질 스토리" 라고 생각했다.
독특한 두 콤비의 멋지지만 웃긴 조화, 스릴 넘치는 스토리라인,
그리고 후속작을 예고하는 마지막 (멀티) 엔딩까지.
다만 영화판에서는 부디 최악의 미션이자 '이건 멍미?'
소리가 나오게 만들었던 정글/전쟁 장면은 없었으면 좋겠다.
[ Film ]
판권 ← 라이온 게이트
브루스 윌리스가 비공식적으로 케인 역할에 싸인했다고 한다는데,
어쩐지 식상할 것 같은 느낌.
Lost Planet : Extreme Condition
발매일 : 2006.12.21
기종 : PC, XBOX360
언어 : 한글화
장르 : 3인칭 액션
등급 : T (15세 이상)
아버지와 "그린아이" 라는 거대 몬스터와 싸우던
도중 눈밭에 쓰러져 죽을 뻔 한 웨인.
유리,릭,루카 3인방에 의해 목숨을 건졌지만
기억을 잃고 이들과 함께 생활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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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모델은 바로 이병헌이라는 사실! (물론, 목소리는 아님)
어쨌거나 이번에 헐리우드에서 찍은 이병헌 형님 영화가 잘되서 계약했으면 좋겠다.
+ 한글화가 되었었군요. 수정했습니다.
유튜브에서 공략 영상으로만 보는 바람에 몰랐네요;
[ Film ]
판권 ← 워너 브라더스
2008년 7월 15일, 2008 E3 엑스포 캡콤에서도 영화로 만들어 질거라고 선언.
아직 배우나 감독 등은 정해지지 않았으며,
작가이자 성우인 데이비드 헤이터 (왓치맨-작가, 메탈기어솔리드-성우)와
부자(父子)가 프로듀서를 하고 있는 에이비,
아리 아라드 (인크레더블 헐크, 아이언 맨) 가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American McGee's Alice
발매일 : 2000.10.06
기종 : PC
언어 : 영어
장르 : 호러, 액션 어드벤쳐
등급 : M (18세 이상)
부모님이 화재로 숨지고 혼자 살아남은 앨리스.
충격으로 인해 정신병원에서 생활하게 되고,
망가진 정신세계에서는 피가 흐르는 강, 뼈 밖에 없는 고양이, 창을 든 카드들.
끔찍한 세상이 펼쳐져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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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나오는 게임들처럼 실사같은 그래픽을 자랑하는 건 아니지만,
독특한 세계관과 배경, 등장인물로 커버가 가능하다.
게임 진행방식은 간단하지만 독특한 세계관은 게임용으로만 놔두기엔 아깝다고 생각했는데,
영화가 힘들다면 소설로 나와도 괜찮을 것 같다.
[ Film ]
판권 ← 유니버셜 스튜디오
대본은 2003년에 완료되었으나 2008년 6월, 대본수정이 필요하다고 여겨져 작업 중.
전부터 주인공 앨리스 역에 사라 미쉘 갤러라고 발표되었으나 현재는 정해진 배우가 없다고 밝혔다.
2000년부터 제작된다고 했으면서 지금까지도 확실한게 밝혀진게 없는 걸 보면
제작중단으로 갈 확률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다.
이미 포기한 팬들도 많다는 슬픈 사실.
Bioshock
발매일 : 2007.08.21
기종 : PC, XBOX360
언어 : 한글화
장르 : FPS
등급 : M (18세 이상)
1960년, 주인공 잭이 탄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하게 되고,
우연하게도(!) 바닷속 랩쳐라는 해저도시에 도착하여 자신의 비밀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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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만으로도 영화화 하지 않으면 아쉬울 것 같은 바이오쇼크.
이미 발매전부터 훌륭한 그래픽에 기대감을 증폭시켰던 게임이었는데,
스토리라인마저 매력적이라 거의 완벽에 가까운 점수를 기록하고 있다.
아무리 플레이해도 질리지가 않는 게임 중 하나.
후속작은 2009년 12월(후반기)에 발매 할 예정이라고 한다.
[ Film ]
판권 ← 유니버셜 스튜디오
감독은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유명한 고어 버본스키와
작가는 존 로간(글레디에디터, 스위니토드)!
과연 과묵한(...)쥔공 잭을 누가 맡을지, 빅대디의 실사모습은 어떨지 기대만빵이다.
Condemned : Criminal Origins
발매일 : 2005.11.15
기종 : PC, XBOX
언어 : 영어
장르 : FPS
등급 : M (18세 이상)
SCU요원 이든 토마스 (Ethan Thomas).
여느때처럼 범죄현장을 조사하러 갔던 이든은 자신을 아는 듯한 범인에게 공격당하고
함께한 요원들마저 본인의 총으로 살해당해 누명을 뒤집어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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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액션장르가 아니라 초자연적인(supernatural)인 내용이 주제이며
매우 어둡고 호러 분위기가 강한 액션게임이다.
2005년도 치고 그래픽은 생각보다 조금 실망스럽지만 연출은 멋지다.
[ Film ]
판권 ← 워너 브라더스
2005년 9월 판권을 샀으며, 2008년에 개봉할 것이라고 하긴 했지만
아직까지 소식이 없는 것을 보아 미루어진 것 아닐까 싶다.
* 거의 비호감 수준인-_- 이 거대한 곰같은 주인공 역할을 어떤 배우가 맡을 것인가.
외모 뿐 아니라 외형까지 바뀔지 궁금.
Gear of War
[판권 ← 뉴 라인 시네마]
2008년 렌 와이즈맨 감독(다이하드4, 언더월드 시리즈)이 정식으로 계약했으며,
영화는 2009년이나 2010년에 개봉 할 것이라 발표했다.
Clock Tower (판권 ←와인스타인 컴퍼니)
클락타워2편 스토리를 배경으로 마틴 와이즈가 감독하며
2008년 9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고 한다.
Cold Fear
2008년 개봉을 예상하고 있으나 자세한 건 알려진 바가 없다.
Devil May Cry
2004년 영화로 제작될 것이라는 발표가 있었으나 그 이후 감감무소식.
게임에서도 가끔 민망한 똥폼단테의 모습을 실사로 보게 된다닌 어쩐지 걱정이 앞서긴한다.
부디 4편에서 느끼+100으로 변해버린 모습은 안나오길 바란다.
특히나 알 사람 다 아는 장미꽃을 문 단테는....생각만해도 닭살이....
God Of War
게임속 인물은 그리스인임에도 불구하고 디몬 하운수라는 흑인배우를 주역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감독은 브렛 라트너 (작품 "21") 로 알려졌다.
Metal Gear Solid
2006년 5월, 코지마 히데오 감독은 MGS이 영화화 될 것이라 밝혔으며, 2009년 개봉 할 예정.
* 솔리드 스네이크는 크리스챤 베일이 맡게 되었다고 한다.
정말 크리스챤 베일이 맡게 된거라면 대박이다, 대박.
근데 난 오셀롯 광팬이라, 이쪽 캐스팅이 더 궁금해 죽겠다...![]()
귀무자
(판권 ← 파라마운트 픽쳐스 )
감독은 크리스토프 갱스 (사일런트힐, 늑대의후예들) 이며, 2009년 12월 개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러나 신귀무자: Dawn of Dreams에서 등장한 "로베르토" 라는 역할을 맡기로 한 히스 레저의 사망으로
새 배우를 갑작스럽게 구하는 상황에 쳐하게 되어 촬영이 지연되고 있다고 한다.
이걸 보니 역시 영화는 귀무자1,2,3,신까지 다 믹스되서 나오려나보네...
걱정되긴 한데 게임 원작을 그대로 살린 사일런트 힐 감독이 맡는다니 최악까진 아닐 것 같다.
The Sims
(판권 ← 20세기 폭스 )
2009년에 개봉예정이라고 하나 알려진 것은 없다.
감독은 존 데이비스(노르빗, 가필드2, 에라곤)
* 내가 생각하고 있는 그 게임을 만든다는게 맞는건가?
도대체 무슨 내용으로 만들려는거지? 참 아스트랄한데.
The Suffering
2008-2009년에 나올거라곤 하나, 현재 알려진 거라곤 Kyle Haarklau 이라는
신인감독이 시나리오까지 맡았다는 거와 배우 캐스팅은 알려진 바가 없다는 사실뿐이다.
피칠갑 게임으로 유명한 서퍼링.
얼마나 재밌게, 무섭게 했는지 악몽까지 꾸었던 추억이 새록새록..-_-;
그나저나 주인공이 일반적으로 멋지다, 란 느낌의 인물이 아니라 그대로 고수할지 바꿀지가 가장 궁금하다.
[출처] 영화(Movie)로 나올 예정인 게임(Game)|작성자 펩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