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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관심있나?알수 있는 행동패턴 5가지

김진희 |2008.09.23 06:00
조회 993 |추천 0


이 사람 나에게 관심이 있는 걸까?
항상 웃으며 마주하지만 자신의 마음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아 궁금증만 커져간다.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이 있을 때 하는 행동에 대해 알아보고 그 사람의 심리 읽어보자.

 

 

Case1. 손바닥을 비빈다.

긍정적인 기대를 하고 있을 때 나타나기 쉬운 행동이다. 상대방에게 정말로 원하는 것이 있을 때 나타나기도 한다. 가령 ‘다음에 영화라도 함께 볼까요?’라는 질문에 손바닥을 빠르게 비비며 승낙한다면 정말 함께 영화를 보러 가고 싶다는 표현인 것이다.

하지만 아주 천천히 비비며 말을 한다면 무언가를 속이려고 하는 심리가 드러나는 것이므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

 

Case2. 눈썹을 추켜 올린다.

대화를 나누는 중 눈썹을 추켜 올리는 행동을 보이는 사람이 있다면 눈 여겨 보자. 이것은 자신을 어필하고 싶은 욕망을 나타내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짧은 시간 빠르게 눈썹을 올렸다 내리는 이 사소한 행동은 낯선 사람이나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절대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 호감이 없다면 취할 수 없는 행동 중 하나이다. 상대방이 눈썹을 추켜올렸다 내리는 행동을 보였다는 호감을 느끼고 있다는 증거이다.

 

Case3. 손등으로 턱을 괸다.
 보통 사람들은 손바닥으로 턱을 괴는 일이 많다. 손바닥으로 턱을 괸다는 것은 화제에 관심이 없거나 집중하지 않는다는 뜻.
 하지만 손등으로 턱을 괴고 상대방을 바라본다면
그 사람에게 푹 빠져있거나 적어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표현이다.당장 스스로 포즈를 취하고 거울을 보라.
손바닥으로 턱을 괸 것과 손등으로 괸 것은 전혀 다른 느낌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Case4. 혀를 살짝 내보인다
실수를 했을 때 겸연쩍은 듯 혀를 살짝 내보이는 사람들이 많다.
이것은 실수를 감추고자 하는 마음에서 나오는 행동인데 가까운 사람이 아니고서는 쉽게 취할 수 없는 행동이다. 상대방이 이러한 행동을 했다는 것은 마음을 허락했다는 신호.
실수한 상황이 아님에도 살짝 내보였다면 마음에 끌리는 무언가가 있거나 상대방에 대해 호기심이 있다는 표시이다.

 

Case5. 동공이 커진다.
상대방에게 관심이 있고 매력을 느끼면 더 많이 알기 위해 동공이 커지게 된다. 이와 반대로 동공이 축소 된다면 싫거나 적대감을 갖고 있다는 표현이므로 상대방의 마음을 알고 싶다면 동공을 주시해보도록 하자. 말 그대로 상대방의 눈은 마음의 창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여성들의 상대방의 눈의 움직임으로 기분을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상대방과 눈을 바라보며 대화 나눌 때 관심이 있다 느껴진다면? 그 느낌의 적중률은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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