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CAFE "EGRO"에서 나와서 드디어 친구를 만나,
본래 가려고 했던 "Cuisine De Noel"을 갔습니다~
(한국어로 "퀴진 드 노엘"이라고 읽는다네요 ^^*)
가는길을 어렵게 어렵게 네이버에서 찾아 프린트를 했더랫죠.
저와같은 수고를 또한번 하지 말라고...
포토샵으로 지도를 만들었어요 히히//
* 가는길~ [
지도대로 따라가다보면 오른편에 위치해 있구요.
사진에서 보이다시피 그리 큰 레스토랑이 아니에요.
수용 인원은... 한 10명?
비가오지 않아 야외테이블까지 합하면 15명이 될까 말까한...
그리고 그 유명한 커피프린스 1호점. 까페 바로 우측에 위치해 있답니다.
(지도보다 이렇게 말하는 편이더 쉬웠을려나요? 하하)
내부는 역시, 홍대의 많은 가게들만큼 아기자기 특별한 분위기를 조성하구 있어요 ↓
↑ 안쪽에서 야외를 바라본 사진.
↑ 젊디 젊으신 알바생... (사장님은 미쳐 찍지 못했네요 ㅋ)
↑ 입가심을 할수있게 놓여진 POLO CANDY]
↑ 내부 인테리어. 작고 소박하니... 아담한 기분이 느껴지나요?
저는... 딴거 다 필요없고..
↑ 윗사진에 나와있는 ... 테이블 위의 양초 받침대가 갖고 싶더라구요 <- ㅋㅋ
자그마한 의자모양인데... 제가 또 그런 조그마한거에 환장하걸랑요 히히//
스빠게리 맛은 좋았었어요! 흐흐...
매콤한 토마토 스파게티 하나와, 핑크빛 새우 크림 스파게티 하나
종합 두개의 가격은 18,000원
코카콜라 캔 하나는 5,000원
와인도 팔고, 멋드러져 보이는 안주도 파는걸로 보였지만,
그렇게 돈을 많이 쓰려고 하는 계획이 아니었으므로...
(확실히 안주류는 비싸더군요.. 역시 홍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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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그리 많지 않은 골목이어서,
역시나 사람많은곳을 싫어하는 저 미소년은
그 새로운 길이 너무나도 좋아졌답니다.
주말엔 모르겠지만,
주중에는 자리가 조금씩은 있더라구요.
친구와 둘이서 오랫동안 긴 수다를 즐길수 있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런 맛집을 찾을수 있기를...
다들 항상 행복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