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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칼로

김영하 |2008.09.23 11:26
조회 71 |추천 0


 

 

 

극심한 고통 속에서도 언제나 자신을 아름답게 꾸몄다.

그녀의 스타일은 곧 그녀 자신의 그림이 되었고,

그녀만의 스타일로 전 세계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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