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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개 미라와의 첫만남

이미영 |2008.09.24 18:23
조회 169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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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5월 21일, 황우석 박사가 이끄는 수암생명공학연구원측은

“황우석 연구팀이 아폴로그룹 회장인 존 스펄링 박사가 기르던 애

완견 ‘미시’의 세포를 다른 개의 난자와 결합시켜 5마리 복제견을 탄생시켰다”고 밝혔고, 이를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올해 89세인 존 스펄링 박사는 애완견 미시가 고령으로 사망할

것에 대비해 지난 1997년 텍사스 A&M대학에 미화 370만달러

를 기부, '미시복제프로젝트'를 계획·지원해 왔으며 지난 2002

년 미시의 사망 이후에는 내로라하는 과학자들이 본격적인 복

제에 참여했지만 모두 실패했었다.

수암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프로젝트는 미국 연구진이 10년 전부터

시도해 왔지만 실패한 것으로, ‘미시 프로젝트’ 성공은 ‘세계최초’라

는 것.

 

 

i knew missy~

it's very powerful exprience !!

i'm happy to meet you too

i'm very happy to meet you

 

 

복제가 한때는 이해되지 않았지만..

장군이를 보내고 난 뒤로.. 난 개주인의 마음을 200% 이해한다..

그리고, 난치병 희귀병을 앓고 있거나, 장애를 지니고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

줄기세포는 그런 모든 이들의 희망이 될것이다.

그만큼 위험한 일이기도 하지만..

ㅠㅠ  장군이를 다시 만나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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