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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동나무와 매미 *

문채린 |2008.09.25 00:02
조회 56 |추천 1


 

 

고동나무와 매미같던 우리

어떤 물질적인 것 보다 값 비싼 선물

우린 끝없는 봄날을 향했었죠

이젠 놓아줄게요

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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