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우려 애를 써도 결코 지울수 없는 그리운 사람..
언제나 내마음속에 살아서 숨쉬는 사람
세월은 무심히 흐르건만 그녀와 같이했던 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간다.
십여년 세월이 흘러갔어도 그 기억들
지금도 손에 잡힐듯 생생한 그리운사람.
방금이라도 양팔벌려 달려올것 같은 그리운사람.
그사람 닮은 여인의 뒷모습만 보아도
마음이 설레이고 가슴이 뛰는사람.
아! 그리운 그사람 언제나 만날볼수 있을까
꿈길에서 한번만이라도 보고 싶은 그리운사람
정녕 내가 생을 마감하는 순간까지 지울수 없는사람.
그녀와 같이 있을땐 이세상을 다 차지한양
너무나 행복했던 그리운사람 하나밖없는
내목숨 다주고도 아깝지 않을만큼
사랑했던 그리운사람.
전생에 무슨연있어 이토록 오래 잊지못할까..
이승에서 못다이룬 사랑
내생에서라도 꽃피워보리..
아! 언제까지 못잊을 그리운 내사랑 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