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의 삶에서 상황이 급격하게 요동치는 것을
인내로 견디십시오.
속상하게 하는 모든 상황의 배후에,
하나님이 모든 것을 다스리고 계심을 깨달으십시오.
하나님은 즐거운 상황 뿐 아니라 힘든 상황을 통해서도
당신을 훈련하고 계십니다.
그분 앞에 잠잠히 머물고 당신의 의지를 맡겨 드리십시오.
하나님은 매일의 삶에서 벌어지는 모든 상황의 한 가운데에 계십니다.
지난날의 절망적인 상황을 돌아보고 그분을 발견하십시오.
프랑수아 페넬롱/17c 프랑스 캄브래의 대주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