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닦기만 해도 오물이 지워지는 페인트를 나타낸 광고. ]처음에는 여자
아이가 인상을 쓰는데... 알고보니 유모차에 앉은 남동생을 보고 있는 것이다!!!
동생은 먹고 있던 밥그릇에서 밥을 떠 벽으로 던지는데... 결국 벽에 밥이 묻어
버린다. 누나가 바로 벽을 닦는데, 자막으로 '2만번 이상 닦아도 강하다'고
동시에 표시된다. 동생은 밥을 계속 던져 대고... 누나는 그 때마다 계속 벽을
닦는다. 이제 벽에 손을 댄 누나가 보이더니 거실에서 노는 남매의 모습과
페인트 통이 보이며 끝을 맺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