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주말부부입니다.
다섯살난 딸아이가 있구요 ![]()
아직 2~3년정도 둘째 계획이 없어서(남편과 합의봤음)
루프를 하려고 신랑한테 얘길했는데요...
그말했다가 초상치를뻔 했습니다.. ![]()
떨어져있어서 그런지
루프한다고 하니깐 이상하게 오해를 하더라구요
제가 그걸하면 다른남자들이랑도 쉽게 만날것같다나???? (이해할수없는 이상한 말들만 해대네요..)
전 단지 어차피 둘다 앞으로 몇년간 둘째 계획이 없고..
매달 임신인가 아닌가 고민하는것도 넘 싫고해서
피임법을 찾다가 약먹는것보단 그게 나을것같아서 할려고 했던것뿐인데...
혹..
피임약 복용하시는 맘들계신가요?
그게 여자몸에 그렇게 안좋은가요??
부작용은 얼마나 있는건지..
경험있는 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