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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따듯한 소중한 봄바람을.

강지성 |2008.09.26 20:36
조회 47 |추천 2


저 봄 바람이 내곁에 머문다.

앞으로 당분간 이 바람은 떠나지않을것이다.

 

어쩌면 내 생이 다할때 까지일지도 모른다.

 

지금 이 바람이 좋다.

놓고싶지않다. 놓치기싫다.

 

내 품엔에 이 바람을 꼭 안고,

부서지지않게, 날아가지않게,

좀더 꼬옥 안아서,

날아가지 않게 소중히, 애지중지.

 

나만의 따듯한 소중한 봄바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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