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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이나영 |2008.09.27 03:39
조회 41 |추천 0


 

"잘지내 이제 그만 연락하자 내가 답답하고 힘들어서 안되겠어."

 

이별을 말한 사람은 나인데...

왜  ...자꾸만 그리워지는 걸까...

머리는 아니라는걸 알기에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내 가슴은 ...자꾸만 그사람을 찾아...

 

_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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