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음 같지 않아서..
정말 너무해서...
모르면 배우기라도 해야되는데 전혀..
내 입장에서는 이용만 당했고, 잃은것 투성이고, 당신 좋은대로만 해왔었어요.
당신은 내가 원하는 것. 먹고싶고 가고 싶은곳 .. 사랑받는다는 느낌 전혀 해준적도 없어요
느끼지도 못하는데 사랑ㆍ좋아한다..
싸우지도 않고 해명되지도 않고
혼자만 떠들던 시간들 ... 넘 힘들었어요
이제 군것질거리 하날 사도 당신이 올지 안올지 ..
배고파 죽을거 같아도 올지안올지 몰라
그저 굶고 있어도 연락도 없이 혼자 밥먹고
늦게 오고 ...
작은것이었어도 난 늘 뭐든 사주고 챙겨주고 당신은 어떻게든 안 쓰고 돈 안들고 노력없는 연애 ...
왜 그랬을까요
이제 점점 신경이 안 쓰이네요
나 지금 너무 편안해요
당신이 잘해주고싶을만큼 좋아하는 사람 만나길 바래요
나는 아닌거 같아요 꼭 좋은분 만나 행복하세요 ..
저 많이 울고 서운하고 서글펐습니다
이제 저는 그만 놔주세요 ..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