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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들의 수입에대해서 어느정도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지만.어디

전은지 |2008.09.27 13:21
조회 100 |추천 0

 

 

배우들의 수입에대해서 어느정도는 궁금증을 가지고 있었지만.

어디하나 어디에도 찾아봐도 나와있지않아서

그냥 그러려니 하기도 했고.

 

돈을 많이 벌지 않아도

뮤지컬 배우 최정원은 한달에 70만원정도의 레슨비를 들여가며

춤.노래.연기 모든것의 기본기를 다 배웠고 .

지금은 그때 들었던 비용의 배를 번다는 인터뷰 내용을 본적이 있다.

그래도 어느정도 버는가 했지만.

 

 

최근에나온 뮤지컬잡지에서 그동안의 궁금증을 풀어줬다.

더 풀어나아가야할 숙제들이 아직도 많이 있지만 말이다.

A급 배우가 1회당 받는 돈은 80~100만원,

적어도 하루에 두번공연이 올라갈텐데.

80을 받아도 하루에 160을 버는 셈인것이다.

 

A급 배우라는 가정하에 이루어 지는 지급이겠지만 말이다.

기사를 내가 읽었던것이 다행인것인지

보지 않아야 할것을 본건지 당채 헷갈려.

 

아무리 돈을 못버는 직업이 있다고는 하지만,

돈보다도 자기가 하고싶은 일에 자기가 하는일에서 최고가 됀다면.

그만큼 돈은 저절로 따라온다는 소리를 많이들어왔다.

항상 돈을 쫓아가고 돈에 욕심이 많은 나이기에..

 

 

A급 배우들이 이만큼의 대우를 받는것또한 TV매체 나오는 배우들의 몫도 크단다.

그들의 받는 돈은 뮤지컬의 돌아가는 시장보다 더 큰 돈을 받기 때문에.

그들이 뮤지컬을 하면서 그만큼의 몸값을 받고

그들로 인해 주급이라는 새로운 배당도 들어왔고 .

돈이 주어지는것또한 더 높아 졌다고 어느잡지에서는 말하고있다 ,

 

 

그런부분에선 감사하고 고마울뿐이다.

하지만 말하는건 하늘과 땅의 차이.

잘하는 사람과. 앙상블 사람의 차이는 하을과 땅의차이.

 

실력의 차이로 그렇게 나뉘는건 나또한 이해가 가지않는 부분은 아니다.

 

 

이기사가 나를 돈에 얽매이게 하는건아닌지..마음이 갈팡질팡.

처음엔 돈을떠나서

초등학교때는 단순히 노래가 동요가 좋아서 합창부로 했고 .

중학교때도 노래가 좋아서 노래를 달고 살았고.

고등학교때또한 노래가 좋아서 합창도 하고 뮤지컬또한참여했고

색다른 무대 연극또한 했다.

 

 

아무이유없다 그냥 단지 좋았다.

무대위에서 춤추고 노래하고 연기또한 했던 그 모든부분들이.

무대밑으로 내려와서 공연장을 청소하고 뒷정리하고

이모든이와 관련됀 모든이들을 만나고 공통된 애기를 하고

무대위에서 박수갈채를 받을때의기분은 말로 설명할수없다.

어느곳에 매료됀다고 할까?,,신기해.

 

 

살면서 돈도 중요하지.

다시금 자가최면을 걸어야겠어.

다시 원래대로,

돈을 노리고 시작한건 아닌데말야.

난 스스로를 믿엇는데.

내가 나를 더 일깨우고 실력으로 승부했을때

그만큼의 부는 따라오는 거라고 ..

 

살면서 돈이 중요해서 그런지도몰라도,,

배우의 다짐뒤에도

하루에도 몇번,몇십번.많게는 몇백번의..

장래희망이 바뀌고..

이것도 해볼까??아니면 진로를 바꿔서 저걸해볼까?

하는 마음과 생각이 들면서도

그순간에도 뮤지컬동영상보고

뮤지컬 노래연습하고 연극사를 보고 몸을 찢고있어..

웃기다 참..

 

 

 

언젠가 부턴가

말을 많이 하면 목이 쉬어..

목으로만 말을하나봐.목을 혹사시켜.

안좋은건데.

언제부터 그랬지?

최근에들어서 말을 많이 하면 목이..미쳐가.

아침에일어나면 목이 좀 붓는거같고 살짝아프기도하고..

 

그러다가 목이 어느정도 괜찮아 지고

노래를하면 그땐다시 목보다 배로 부르는게 어느정도 익숙해졌는지.

배의 땡김을 느끼게돼고.

 

 

역시 부족한거 많아.

평소에말을할때도 습관을 들여야하는대.

사람의 습관은 하루아침에 돼는게아니니원.-

 

 

배로 부르는건 알겠는데.

어느정도의 입구조라고나할까?

지금은 그게 숙제인거같아.

 

 

노래잘하고싶고.춤도 잘추고싶고.연기도잘하고싶어.

또한 순발력도 있으면좋겠지만,

어느정도의짜연진상황에 계산적이라고나할까?

그런면이 나한테는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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