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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drake - Edguy

이상준 |2008.09.28 14:49
조회 115 |추천 1

 

 

Mandrake - Edguy (2001)

 

에드가이의 음악적 복선이 된 앨범이라고 말하고싶다.

 

전작 Theate Of Salvation이 수려한 멜로디의 전형적인 멜로딕 스피디 혹은 멜로딕 파워메탈이였다면, 이 앨범은 에드가이의 지금까지의 음악적 노선도의 네비게이션이 되었다고 말하고 싶다, 우선은 이 앨범 발매 전의 리더 Tobias Sammet의 초대형 메탈 오페라 프로젝트인

Avantasia의 센세이션의 후광을 받아 더욱주목하게 된 앨범이어서 관심도는 더  주목받았다고 하고싶다.

에드가이의 음악적 성향은 Mandrake까지의 에드가이와 Hellfire Club 이후의 에드가이로

확연히 구별된다고 말을 하는데 앞서 말했던 그 복선이 이 앨범에서 들어난다

서론이 너무 길었던것 같은데 우선 앨범은 살펴보면

 

 

Mandrake 발매 이전의 싱글 Ep인 Painting on the wall의 처음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처음의 그 인트로와 모던하지만 절대 U2같은 사운드가아닌 정말로 처음 느껴보는...

내겐 너무나도 감동적이였다.

첫곡 Tears Of A Mandrake는 이 앨범을 대표하고 있는 사운드라고 말하고 싶고

에드가이의 대표곡으로 뽑기에 주저함이 없는 곡이다.

토비의 코멘트를 인용하자만 "어느 날 외계인이 지구에 내려와 에드가이가 누구냐고

그들의 음악이 어떤가? 하고 묻는 나면 나는 이 곡을 외계인에게 들려 주겠다 이곡이야 말로

에드가이다 붐바스틱 멜로딕컬 헤비 그르부, "

이와같이 정말로 멋진곡이고 2006부산 다대포에서 이곡이 연주되었을때 그 관경을 잊지못하겠다.

전형적인 변박 기타리프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2번째 트랙 Golden Down과 리드미컬하며

다이나믹한 멜로디라인을 보여준 All The Clown는 정말 멋진 트랙이라고 생각한다

앨범 어는 하나도 버릴 트랙이 없다고 생각하며 후반부 들어서 멋진 전개를 보여주는

The Pharaoh와 앨범을 통틀어 가장 헤비한 사운드를 들려주는 "Nailed To The Wheel"은

다음작 Hellfire Club의 전초전인듯하며

재밌는 트랙인 "Save Us"는 밴드의 드럼파트인 펠릭스 본케의 이야기로 "세상에서 제일 빠른

드러머 에일리언 버니"라는 코러스가 자주 등장하는데 본케의 별명은 Buunny이다

이 곡은 보너스트랙으로 들어갈 예정이였으나 곡을 완성하고 보니 너무 매력적인 트랙이였다며 앨범에 수록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한다

내용은 여기까지 적기로하고 계속 이야기하다 보면 끝이 없을것같다

에드가이를 Hellfie Club이후로 접하게 된 리스너들에겐 꼭 들어보라고 권유하고 싶은 앨범이다. 11월 14일엔 에드가이의 신작 "Tinnitus Sanctus"가 발매 예정인데 점점 발전하는 그들에 모습에 박수를 보내고 한국온다는 약속을 지켰으면 좋겠다...ㅋㅋㅋ

Set List

Tears Of A MandrakeGolden DownJerusalem All The ClownsNailed To The Wheel The PharaohWash Away The PoisonFallen Angels Painting On The Wall Save Us Now The Devil & The Savant (Limited Edition Bonustrack)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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