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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살의 다행이다

유준원 |2008.09.28 17:07
조회 21,572 |추천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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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족해서 죄송합니다.

알지만 따뜻한 한마디로 보다듬어주세요

16살 가수를꿈꾸고있는 철없는

저의 뒷바라지를 해주시고계시는 저의 어머니는

이걸 보시며 흐뭇해하십니다.

그런어머니께 더많이 노력해 하루빨리 제꿈을 이루고

어머니에게 힘이 되고싶습니다.

제발 나쁜글 쓰지 말아주세요..

그러실 꺼면차라리 듣지마시구 그냥가주세요.

 

 

추천수201
반대수0
베플정주용|2008.09.29 12:31
옆집에 어떤놈으 시끼가 노래쳐 불러서 잠을 못자게 하더니 너냐?
베플이관형|2008.09.28 18:43
따듯한한마디:노래접으세요.
베플한세이|2008.10.02 21:21
16.....!!!!!!! 그래두 잘부르시는데 왜 사람들이 나쁜쪽으로 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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